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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님의 사망소식을 듣고 최진실씨 자택으로 바로 달려같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군요.
너무 충격적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몇일간 무거운 무엇인가가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최진실 묘소를 찾았습니다. 그곳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었고, 이미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애도하는 마음을 놓고 같더군요. 

그녀의 묘소를 덮은 국화꽃, 국화꽃은 그녀를 영원한 평화로 인도할 것입니다.
다음 짠돌이카페 회원들이 남긴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과 아쉬움이 가득담긴 글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 이영자가 남긴 흔적..
누구일까요? 최진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라고 합니다. 매우 가까운 사이인듯 합니다.
조문객이 남긴 흔적..
故최진실 묘소에 절을 하는 조문객...


저역시 잊지 않겠습니다. 최진실... 그 이름만큼은..



2008/10/02 - [뉴스따라/이슈] - 적막이 감도는 최진실씨 자택을 다녀왔습니다.
2008/10/06 - [뉴스따라] - 동대문 발굴현장, 포크레인으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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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d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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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우니 2008/10/10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이 다녀가는군요...
    주위 사람들이라도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바란답니다.

  2. 동병상련 2008/10/1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가슴이 쓰라리고 아펏을 그녀를 생각합니다
    최신실님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