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님의 사망소식을 듣고 최진실씨 자택으로 바로 달려같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군요.
너무 충격적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몇일간 무거운 무엇인가가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故최진실 묘소를 찾았습니다. 그곳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었고, 이미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애도하는 마음을 놓고 같더군요.
그녀의 묘소를 덮은 국화꽃, 국화꽃은 그녀를 영원한 평화로 인도할 것입니다. 다음 짠돌이카페 회원들이 남긴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과 아쉬움이 가득담긴 글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 이영자가 남긴 흔적..
누구일까요? 최진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라고 합니다. 매우 가까운 사이인듯 합니다.
조문객이 남긴 흔적..
故최진실 묘소에 절을 하는 조문객...
저역시 잊지 않겠습니다. 최진실... 그 이름만큼은..
2008/10/02 - [뉴스따라/이슈] - 적막이 감도는 최진실씨 자택을 다녀왔습니다.
2008/10/06 - [뉴스따라] - 동대문 발굴현장, 포크레인으로 발굴?
2008/09/28 - [뉴스따라/문화.예술] - k-1 2008 서울 - 한복 굴욕의 날
너무 충격적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몇일간 무거운 무엇인가가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故최진실 묘소를 찾았습니다. 그곳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었고, 이미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애도하는 마음을 놓고 같더군요.
그녀의 묘소를 덮은 국화꽃, 국화꽃은 그녀를 영원한 평화로 인도할 것입니다. 다음 짠돌이카페 회원들이 남긴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과 아쉬움이 가득담긴 글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녀의 절친한 친구 이영자가 남긴 흔적..
누구일까요? 최진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라고 합니다. 매우 가까운 사이인듯 합니다.
조문객이 남긴 흔적..
故최진실 묘소에 절을 하는 조문객...
저역시 잊지 않겠습니다. 최진실... 그 이름만큼은..
2008/10/02 - [뉴스따라/이슈] - 적막이 감도는 최진실씨 자택을 다녀왔습니다.
2008/10/06 - [뉴스따라] - 동대문 발굴현장, 포크레인으로 발굴?
2008/09/28 - [뉴스따라/문화.예술] - k-1 2008 서울 - 한복 굴욕의 날
'뉴스따라 >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m 괴물메기! 한마리가 아니였다! (0) | 2009/06/11 |
|---|---|
| 기자들, 옥소리 모친 말로만 동정성 기사쓰나? (3) | 2008/11/28 |
| 故최진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흔적 (2) | 2008/10/10 |
| 적막이 감도는 최진실씨 자택을 다녀왔습니다. (16) | 2008/10/02 |
| 한탕강, 친환경 발전소로인해 매말라버린 어도 (5) | 2008/09/19 |
| 눈앞에서 벌어진 온수동 4중추돌사고 현장 (90) | 2008/07/2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은 사람이 다녀가는군요...
주위 사람들이라도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바란답니다.
얼마나 가슴이 쓰라리고 아펏을 그녀를 생각합니다
최신실님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